‘옆 동네 주장이랑은 달라!’ 리버풀, 35세 반 다이크와 1년 재계약 적극 검토...“캡틴과의 동행 연장한다”
리버풀이 구단의 상징이자 캡틴인 버질 반 다이크와의 계약 연장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주장 반 다이크와 새로운 계약을 맺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라며 "수뇌부는 반 다이크가 안필드에 더 오래 남아주기를 바라며 '1년 연장+옵션' 형태의 계약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