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오빠의 야구 인생', 이대로 끝나나?… ‘통산 2655안타’ 손아섭, 두산 입단 6개월 만에 충격 방출→39세 앞두고 다시 무적 신세

인터풋볼

2007년 데뷔 이후 무려 20년 동안 KBO리그를 누빈 살아있는 전설. 그러나 세월의 무게는 그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다. 한때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했던 '영원한 오빠' 손아섭이 또다시 방출의 아픔을 겪었다. 이제는 39세를 바라보는 나이.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