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위기 막은 두산 김민석, 9~10월 최고 호수비 선정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9~10월 최고의 수비를 펼친 선수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신한 쏠 KBO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민석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는 수비에 대한 공식 기록위원의 평가와 해당 수비의 승리 확률 기여도 등을 종합해 수상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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