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경쟁' 김도영·곽빈 등 MVP 후보 발표…허인서·문정빈 신인왕 각축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빛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왕 후보가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국야구기자회와 공동으로 선정한 MVP, 신인상 후보를 13일 공개했다. MVP 후보로는 투타 부문별 타이틀 홀더와 우수한 성적을 올린 14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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