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고생부터 여대생까지… 대한축구협회, 주말 이틀간 ‘킥키타카’ 여자 생활축구 행사 잇따라 개최
이창현 기자대한축구협회가 지난 주말 이틀간 여자 생활축구 브랜드 ‘킥키타카’의 두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지난 24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는 여중·고생이 참가하는 ‘2026 킥키타카 걸스 풋볼 페스티벌’이 열렸다. 25일엔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 킥키타카 여대생축구클럽리그’ 챔피언십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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