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월드컵에서의 결과가 속상하다, 만회할 방법은 아시안 게임 우승”…도움 기록하고도 자책한 양현준 “더 희생하며 뛰어야 한다”
양현준이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시안게임에서 설욕을 노린다.대한민국은 이번 여름 열린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패하면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양현준 역시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컵 무대를 경험했지만 예상보다 이른 탈락이라는 아픔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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