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적지서 일본 누르고 8년 만에 '금메달'[나고야AG]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적지에서 '라이벌'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이계청(삼척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오후 6시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풀리그 마지막 경기이자 금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27-23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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