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일본 후지쓰 넘지 못하고 박신자컵 준우승

연합뉴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구단 사상 첫 박신자컵 우승을 노렸으나, 일본 후지쓰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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