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엠티하드!” 맨시티 홈 경기 관중 수 ‘뚝’…축구 팬들은 “이게 챔피언스리그 경기다” 반응

인터풋볼

맨체스터 시티의 홈 경기장 관중 수가 줄었다. 일부 축구 팬들은 재정 규정 위반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영국 ‘더선’은 21(이하 한국시간) “맨시티 경기에서 팬들이 경기장을 찾지 않아 에티하드 스타디움 2만 석이 텅 비었다. 사람들은 서포터즈가 침몰하는 배를 버리고 있다고 농담했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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