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GK 가린데즈 "은퇴 고민했으나 나라의 부름에 응했다...한국전 좋은 결과 낼 것"

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에콰도르 대표팀의 베테랑 골키퍼 에르난 가린데즈가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은퇴 번복 비화와 함께 원정 경기에 임하는 소회를 전했다.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을 상대로 친선 경기를 갖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