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이 밀월 팬들에게 당했다… 몸 풀고 있는데 인종 차별 모욕, 경기 7분 중단되고 경찰 CCTV 수사 돌입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스완지 시티가 밀월 원정에서 팀의 핵심 공격수인 엄지성이 밀월 팬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분노했다. 영국 경찰이 CCTV를 통해 수사에 돌입했으며, 스완지 시티는 엄지성과 함께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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