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라리가에서 뛰고 싶어”… 의미심장한 발언 남긴 아스널 주전 GK 라야, “현재는 이곳에서 행복해”
이창현 기자다비드 라야 골키퍼가 자국 리그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라야는 스페인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라리가행을 시사했다. 다만 현재 아스널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언젠간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는 의도였기에 당장 이적설이 나올 만한 상황은 아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