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아르테타?’ 다른 감독들 사진 찍은 방대한 양의 증거자료까지 모았다… “터치라인 10분에 36번 나가도 경고 없더라”
임정훈 기자팀을 지도하는데 있어 철저하기로 유명한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FC(이하 아스널) 감독이 다른 감독들의 움직임까지 기록하고 있다. 테크니컬 에어리어를 벗어났다는 이유로 경고를 받은 그는 자신보다 더 자주 구역을 이탈하는 감독들이 처벌받지 않는다며 판정의 일관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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