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수가 감독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나’ 루니, 대표팀 무단 이탈한 ‘옛 동료’ 호날두에 일갈 “도 넘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가 최근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무단 이탈 사건을 일으킨 옛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태도를 비판했다. 감독의 인터뷰 멘트까지 지시하는 건 도를 넘은 행동이라는 게 루니의 견해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