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수영 김우민, 수술 피했다…전국체전 건너뛰고 재활 전념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어깨 부상으로 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아쉽게 마무리했던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수술을 피했다. 대신 재활을 통해 회복에 전념한다. 김우민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12일 "아시안게임 직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수술까지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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