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2관왕 도전' 이우석 "2018년 銀·2023년 銅…이번엔 金"[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딴 이우석(코오롱)이 개인전 우승 한을 풀고 2관왕을 노리겠다고 다짐했다.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56-56 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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