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여자 단체 이어 혼성 단체도 金 실패…4강서 중국에 무릎[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양궁 리커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김제덕(예천군청)-강채영(현대모비스)로 팀을 꾸린 한국은 2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세트 점수 직전 대회였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우석-임시현 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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