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김제덕·강채영, 日 꺾고 혼성 단체전 銅(종합)[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김제덕(예천군청)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다.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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