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를 환호로 바꿨다…서울 우승 지휘한 '김기동 매직'[K리그1 우승②]
김진엽 기자 = '명장' 김기동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 통산 7번째이자, 10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이자 정규 라운드 최종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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