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대신 北 국가 튼 황당 사고…"프랑스계 대행업체 직원 실수"

뉴시스

정지연 인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한국전에서 경기 시작 전 북한 국가가 잘못 재생된 사고가 프랑스계 행사 운영업체 'GL이벤츠재팬'의 관할 아래 발생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