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하지 말라고 감독이 말해, 코모처럼 위험 감수했어야"...브루노, 처참한 1-4 대패에 전술 지적! 또 내부 저격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처참한 경기 운영 원인을 직접 밝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코모를 만나 1-4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유는 공식전 7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충격적인 대패였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