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 속 누적 330만…손익분기점 돌파

인터풋볼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적 해석을 둘러싼 논란과 일부 단체의 상영 중단 요구 속에서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1만 1,1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330만 6,283명을 기록했다. 영화 측에 따르면 개봉 30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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