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여파?…이민호, 부국제 행사 일주일 앞두고 취소

인터풋볼

배우 이민호가 참석할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돌연 취소됐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10월 7일(수) 18:50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라며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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