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여파…유해진, 부국제·부일영화상 등 부산 일정 취소
배우 유해진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35회 부일영화상 등 부산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6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해진은 오는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 부일영화상'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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