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의 구상에는 에스테방이 없다!’ 19세 브라질 신성 또 벤치, 올 시즌 고작 ‘163분 출전’...“이런 상황 지속되면 이적 요청 할 수도”
첼시의 브라질 출신 특급 신성 에스테방 윌리앙이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철저한 외면 속에 끝내 스탬퍼드 브리지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영국 매체 '더 선'은 29일(한국시간) "에스테방이 알론소 감독의 거듭된 외면에 지쳐 구단에 공식적인 이적을 요청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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