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만 있어도 눈길"…日 테니스 스타, 검은 티셔츠·반바지 근황
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 프로 테니스 선수 소노다 아야노가 운동복 차림의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지난 4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소노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검은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전일본 선수권 예선과 UTR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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