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왕 여전히 안갯속…몰아치는 최원준 vs 추격하는 레이예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시즌 204안타로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우며 새 역사를 열어젖혔다.그러나 대기록을 달성하고도 최다 안타 타이틀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2년 연속 안타 1위에 오른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추월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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