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
이종성 기자 =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교수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선수와 김도형 펜실베이니아대 화학·생체분자공학과 조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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