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하이틴 로맨스로 돌아온다…11월 6일 첫선

인터풋볼

2005년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이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하이틴 로맨스로 이어진다.웨이브(Wavve)는 오는 11월 6일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MBC·CAC코퍼레이션)를 독점 공개한다. 첫 공개를 앞두고 뱀파이어의 학교생활을 담은 1차 티저와 포스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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