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겹친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 모레노…거취도 '안갯속'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2026 북중미월드컵을 끝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마지막 A매치가 열리는 1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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