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팬들 계속해서 자극하더니 갑자기 태도 바꿨다...쿠르투아 “ATM서 보낸 시간 자랑스러워”
티보 쿠르투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보냈던 경험을 의미 있게 기억 중이라고 밝혔다.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일(한국시간) “쿠르트아가 자신의 과거와 현재 메트로폴리타노 관중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예상치 못한 메시지를 통해 그동안 존재했던 긴장감을 누그러뜨리는 모습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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