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진땀 흐른다…‘이강인 아끼는’ 시메오네 계약 만료 임박, 아직 재계약 협상도 시작 안 했다 “테이블에 앉지 않았다”

인터풋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동행 여부는 여전히 확정되지 않았다.스페인 ‘아스’는 6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감독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모두 한 시즌 더 함께하기를 원하는 분위기지만, 아직 양측은 협상 테이블에 앉지 않았다”고 전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올여름 큰 변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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