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인 줄"…실력 겸비한 18세 日 실내 스카이다이빙 선수 SNS 화제

뉴시스

허준희 인턴 기자 = 일본의 한 18세 실내 스카이다이빙 선수가 대회 시상식 영상 하나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생소했던 종목까지 함께 알려지고 있다.1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THE ANSWER에 따르면, 일본 실내 스카이다이빙 대표 고노 후유키는 최근 열린 FAI 실내 스카이다이빙 아시아선수권대회 프리스타일 주니어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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