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1년 미뤘더니 칸나바로 사임설… 로마노 한마디에 발칵 뒤집힌 우즈벡, 협회 긴급 성명 “사실 아니다”
김태석 기자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이 1년 가까이 연기되자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이 혼란에 빠졌다. 갑작스러운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의 퇴임 가능성이 언급되자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UFA)가 급하게 이를 수습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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