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연기 예상했다”… 발빠른 이란 회장, “대회 끝날 때까지 갈레노이 감독 임기 보장한다”
김태석 기자아미르 갈레노이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7 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의 1년 가까운 연기 확정과 관련해 계약 기간을 보장받았다.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FFIRI) 회장은 대회 개최 시기 변경과 관련해 갈레노이 감독의 임기 보장을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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