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20년째 아시아 최강인데…요트 전설 하지민 "이제야 절 믿게 돼"

연합뉴스

명실상부 아시아 최강자인 한국 요트의 '살아있는 전설' 하지민(37·해운대구청)에게 네 번의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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