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5세 '금빛 항해사' 최지운 "한국 가면 고기 엄청 사주겠죠?"

연합뉴스

"어제까지만 해도 안 될 줄 알고 저 진짜 엄청 울었거든요. 그래도 끝까지 정말 이 악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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