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침체했던 한국 승마 금맥 살린 남동헌 "후배들은 더 편해지길"
이번이 벌써 세 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인 승마 국가대표 '베테랑' 남동헌(37)은 출국 전 기대보다는 조심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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