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인도에 거듭 밀려 '銀銀'…오예진 "아픈 만큼 성장할 것"

연합뉴스

8강에서 충격적으로 탈락했던 여자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선배 강채영(30·현대모비스)이 탈락 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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