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약속의 8회' 김도영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연합뉴스

한일전 '약속의 8회'를 만든 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던 김도영(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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