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안세영, 2연패…여자 복식과 쿠라시서도 '금빛 낭보'

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금빛 낭보는 멈추지 않고 ...

원문 전체 보기 — 연합뉴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