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단순 찰과상 아니었다…우상혁, 인대파열·트라우마 딛고 도약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은 '가벼운 찰과상'으로 알려졌던 지난 5월 부상이 사실은 발등 인대가 파열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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