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눈물 닦고 '금빛 트릭' 17세 강준이 "엄마 보며 마음 다잡아"

연합뉴스

17살의 나이에 생애 첫 주요 국제 종합대회에 나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고등학교 3학년 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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