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양현준, 기쁨도 잠시 부상 악재…셀틱 복귀하자마자 훈련 불참, 감독도 우려 “햄스트링에 문제 생겼다”

인터풋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양현준이 부상으로 소속팀 복귀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스코틀랜드 '셀츠 아 히어'는 9일(한국시간) “셀틱은 일요일 마더웰 원정을 앞두고 금요일 오전 진행된 훈련에서 카메론 카터-비커스와 양현준이 빠진 채 훈련을 소화했다. 양현준은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던 도중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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