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수상 앞둔 메시 "따뜻한 환영 정말 행복"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선수로는 최초로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단독 수상을 앞둔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스페인에 도착한 뒤 벅차오르는 감정을 전했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22일(한국 시간) 메시가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수상을 위해 스페인 아스투리아스주의 오비에도에 도착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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