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22년만에 우승 지휘한 아르테타 감독, 2030년까지 재계약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지난 시즌 아스널을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에 올려 놓은 미켈 아르테나(스페인) 감독이 재계약했다.아스널은 7일(현지 시간)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과 일하는 건 특권"이라며 "이곳에서 여정을 계속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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