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前 캡틴’ 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집행유예+벌금형'...실형은 면했다

인터풋볼

그라니트 자카가 간신히 실형을 면했다.그라니트 자카가 아스널 소속이던 시절 불법적인 경로로 코로나19 백신 증명서를 취득한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최대 징역 5년 형에 처해질 위기는 넘겼으나, 거액의 벌금과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화려한 커리어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겼다.결국 자카는 유죄판결을 받았으나, 실형은 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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