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도움 될 때도 있다..."밀란 감독으로 부임해 맨유가 지불해야 할 보상금 148억 줄었어"
루벤 아모림 감독이 AC 밀란에 부임한 덕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 시각) "아모림 감독은 밀란에 부임한 후 맨유에 800만 파운드(약 145억 원) 이상을 안겼다"라고 보도했다.맨유가 최근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매체는 "맨유는 수요일 2026 회계연도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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