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은 칼같이 자르더니’ 9G 무승+강등권인데...캐릭, 11월 A매치 전까지 2경기 더 지휘한다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38년 만에 겪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부진 속에서도 당장의 경질은 피했다.맨유는 지난달 3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에서 첼시에 0-2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유는 리그 9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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