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서 태어나, 아르헨티나 위해 뛰어 행복했다"...떠나는 G.O.A.T! 메시가 남긴 역대급 은퇴사
“Greatest Of All Time(G.O.A.T)”아르헨티나는 7일 오전 8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경기였다. '전설' 메시는 2005년 8월 헝가리와의 친선경기에서 18세의 나이로 아르헨티나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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